개발을 하다 보면 가끔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다.“오늘 나… 열심히 했나?” 커밋은 없고, 기능은 조금 진전됐고, 시간은 분명 흘렀는데내가 실제로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는 아무도 알수 없다. 그래서 만들었다.Cursor / VS Code에서 내 개발 활동을 그대로 기록해주는 익스텐션,=> Haneui-Tracker왜 만들었을까?“오늘 얼마나 했지?”“내 성과가 궁금해”이런 궁금증을 Git 커밋 말고, 실제 개발 행위 기준으로 보고 싶었다.Haneui-Tracker는 커밋 여부와 상관없이 에디터 안에서 실제로 일어난 행동을 그대로 수집하고 시각화한다. 재택근무할 때 특히 좋은 이유재택근무를 하다 보면 이런 순간이 은근히 많다.“오늘 뭐 했는지 말로 설명해야 할 때”“나 스스로도 오늘 제대로 일했는지 애매할..